👶 고구마 고르기, 손질, 보관하기

껍질 색깔: 껍질의 색이 진하고 선명하며 윤기가 도는 것이 좋습니다. 자줏빛이나 붉은색이 선명할수록 당도가 높고 영양이 풍부한 경우가 많아요.
표면 상태: 모양이 고르고 매끄러운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. 표면에 상처가 있거나 파인 곳이 있으면 보관 중에 쉽게 썩을 수 있어요.
잔뿌리: 잔뿌리가 너무 많은 고구마는 섬유질이 강해 식감이 질길 수 있으므로 매끈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.
단단함: 손으로 눌러봤을 때 단단한 느낌이 들어야 신뢰할 수 있어요. 만약 무른 느낌이 든다면 속이 썩었거나 오래되어 수분이 빠져나간 상태일 수 있어요.
무게감: 비슷한 크기라면 들어봤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것이 속이 꽉 차고 수분이 적절히 유지된 좋은 고구마예요.
세척 여부: 흙이 묻어 있는 상태로 구입하는 것이 장기 보관에는 더 유리해요. 세척 고구마는 조리가 간편하지만, 수분에 노출되어 저장성이 떨어질 수 있어요.
싹 확인: 고구마에 싹이 나 있다면 전분이 소모되어 맛이 떨어지고 식감이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아요.

세척 및 껍질 제거: 고구마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, 소화가 어려운 껍질은 필러로 완전히 벗겨 주세요.
양 끝단 절단: 섬유질이 많아 질긴 양쪽 끝부분은 1~2cm 정도 넉넉히 잘라내어 부드러운 속살만 사용 하세요.
익히기 (찌기/삶기): 영양소 손실을 줄이기 위해 찜기에 넣어 푹 익힙니다. 젓가락 으로 찔렀을 때 쑥 들어갈 정도가 적당해요.
입자 조절 (시기별)
초기: 체에 곱게 걸러내거나 믹서로 완전히 갈아 미음 형태로 만들 주세요.
중기: 포크 등으로 으깨어 작은 알갱이가 있는 죽 형태로 만들어 주세요.
후기: 아기가 잇몸으로 으깰 수 있도록 5~8mm 크기의 작은 큐브 모양으로 썰어 주세요.

☝박스로 고구마를 구매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에요.
신문지 펴기: 거실이나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신문지를 펴고 고구마를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두어요.
건조: 하루 이틀 정도 겉면에 남은 수분을 완전히 말려주세요. 이 과정에서 상처난 부위가 아물고 당도도 올라간다고 해요.
최적 온도: 12°C ~ 15°C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.
절대 금지: 냉장 보관은 절대 피하세요. 5°C 이하로 내려가면 고구마 세포막이 파괴되어 금방 썩고 맛이 변한다고 해요.
추천 장소: 주방 구석, 다용도실 안쪽 등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는 실내 그늘진 곳이 좋아요.겨울철 베란다는 너무 추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.
☝수분을 말린 고구마를 다시 박스에 넣을 때는 공기가 잘 통해야 해요.
구멍 뚫기: 박스 옆면에 주먹만 한 구멍을 여러 개 뚫어 통기성을 확보해 주세요.
층별 쌓기: 박스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고구마를 올린 뒤, 다시 신문지를 덮고 고구마를 올리는 식으로 층마다 신문지를 끼워주세요.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해 썩는 것을 방지해요☝조리한 고구마가 남았다면 보관법이 달라요.
냉장 보관: 2~3일 내에 먹을 양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세요.
냉동 보관: 장기 보관하려면 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지퍼백에 넣어 냉동하세요. 먹을 때 렌지에 살짝 돌리면 아이스 고구마처럼 즐길 수 있어요.
- 장 건강 및 변비 예방: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운동을 돕고, 생고구마의 '야라핀' 성분이 장을 깨끗하게 해준다고 해요.
항산화 및 면역력 강화: 베타카로틴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노화 방지, 면역력 향상,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 이라고 해요.
혈압 조절: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압을 안정시켜요.
체중 관리: 혈당 지수(GI)가 낮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므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.
✋ 몸에 좋아도 과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건강하게 드세요.
💜사랑으로 건강하게 키우기
